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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IANCE FRANCAISE DE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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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행사 소식

티에리 마야르 재즈 트리오
  • 작성자 : AF Daejeon
  • 일시 : 2017-10-27~2017-10-28
  • 등록일 : 2017-10-27 15:14:00
장소
대전/청주 2회공연
개요
대전공연 : 10월27일(금) 오후 7시 골프존 조이마루 1층 청주공연 : 10월28일(토) 오후 5시 청주시립미술관분관
첨부파일
첨부파일 Photos concert 1.jpg  

티에리 마야르 약력

티에리 마야르는   8세 무렵 아코디언 연주를 시작으로 음악세계에   입문하여 14세에는 피아노를 연주를 시작하였으며 그 무렵 이미 작곡에 많은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17세 에 이미 파리고등음악원(Ecole normale deMusique de Paris)을 졸업하였다..

작곡가이자 관현악 편곡 자로서 열정이 넘치는 그는 앨범 13작품을 녹음 시 리더로 역할을 담당했다. 클래식음악을 전공한 그였지만 곧 재즈의 매력에 빠져 재즈를 통해 자신의 음악적 표현을 마음껏 자유롭게 펼치게 된다. 이후, 자신의 삶과 그가 만난 지인들과의 추억을 담아낸 자전적인 요소가 다분히 묻어나는 자신만의 색다른 음악장르를 구축해간다.

폴리그램 사에서 1998년 그의 첫 음반 파리-뉴욕을 녹음 출시하였으며 이 음반작업을 위해 피아노, 드럼, 콘트라베이스 트리오 앙상블을 구성하게  되었다.

재즈에 매료된 그는 곧이어 재즈 계의 거장 비렐리 라그렌느(기타), 데니스 체임버스(드럼), 존 파티투치(베이스),크리스 민  도키(베이스), 바비 슈(트럼펫), 미셀 포탈(클라리넷), 맷 게리슨(베이스 기타) 등과도 함께 음악작업을 하였다.

동시에, 그는 영화음악 작곡 역시 활발히 참여하였으며 대표작으로 토마  뉘렌베르그의  토마와 늑대 (2002), 비르지니 페냥의  단 한시간(2006), 뤽베송의 아더와 미니모이(2005) 홍보 티저 음악 및 알린 모르실로  단편영화 KO  삽입음악등 이 있다. .

특히 2015, 티에리 마이아르는 아르웬의 왕국 (The Kingdom of Arwen)그의 트리오 팀(피아노, 드럼, 베이스) 뿐 아니라 얀 쿠세라가 지휘하는 프라하 필하모니오케스트라와 함께 녹음하는 꿈을 이루었다.

2017년에는 그의 재즈 피아노 솔로앨범 녹음작업을 통해 프랑스 샹송계의 전설인 브라상스, 브렐 그리고 페레의 애창곡들을 재해석해 그만의 독특한 피아노 선율로 담아내는 시도를 하였다.

2018년에는 14명의 음악가로 구성된 재즈 빅밴드팀과 작업한 앨범을 출시할 예정이다.